커피 한 잔 타 놓으면 갑자기 몰려오는 전화와 호출. 이래저래 잠시 업무에 몰두하다 보면 타놓은 커피는 차갑게 식어있기 마련이다. 일하는 중에도 언제나 따끈따끈하게 마실 수 있는 커피를 원한다면 컴퓨터 USB 컵워머를 사용해 보자. 매직테이프를 덧대는 방식의 컵워머는 식은 커피를 따뜻하게 데울 수는 없지만, USB 포터로부터 전원을 공급받아 항상 따뜻한 음료를 마실 수 있다.
로아스/1천7백엔(약 1만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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