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33)가 고민에 빠졌다. 자신의 ‘최대 보물’이자 ‘재산 1호’인 탐스러운 엉덩이가 자꾸만 작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별히 다이어트를 시작했거나 또는 먹는 것을 줄인 것도 아닌데 이상하다고 말하는 주위 사람들은 “모르긴 몰라도 아마 벤 애플렉과 헤어진 데 대한 그간의 스트레스 때문인 것 같다”고 수군대고 있다. 더욱이 평소 자신의 몸매 관리에서는 그 누구보다도 철저한 로페즈이기에 이런 변화는 의아하기만 한 것이 사실. 이에 “제 아무리 냉철한 로페즈라 할지라도 역시 실연의 상처를 극복하기란 쉽지만은 않은가 보다”는 것이 주위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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