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멜라 앤더슨(36)과 전 남편 토미 리(41)가 재결합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염문설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있어 화제. 얼마 전 LA의 ‘록&리퍼블릭 패션 쇼’에서 모델로 데뷔하는 데 성공한 리가 슈퍼모델 나오미 캠벨(33)과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것. 리는 “많은 사람들은 캠벨이 함께 일하기 까다로운 타입이라고 말하지만 나는 그런 것을 별로 느끼지 못했다. 그는 매우 다정다감한 여자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새로운 ‘모델 커플’이 탄생하는 것 아니냐며 성급한 추측을 내놓고 있는 호사가들이 있는가 하면 근래 부쩍 가까워진 앤더슨과 리의 모습을 보면서 “터무니없는 소문”이라고 일축하는 사람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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