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투사 ‘글래디에이터’는 온데간데없이 한동안 이웃집 아저씨 같은 푸근한 몸매로 팬들을 실망시켰던 러셀 크로(40)가 다시 눈물겨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번 달부터 촬영에 돌입하는 새 영화 <신데렐라 맨>에서 프로 권투선수 역할을 맡았기 때문. 복싱 코치로부터 집중 훈련을 받고 있는 그는 현재 엄격한 식단과 빡빡한 훈련 일정으로 바짝 군기가 들어 있다고. 얼마나 열심인지 그를 지도하고 있는 코치는 “마치 세계 챔피언이 목표인 선수인 양 정말 열심이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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