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22)가 하마터면 상어밥이 될 뻔했다.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다가 이 같은 변을 당한 스피어스는 “순간 심장이 얼어붙는 것 같았어요”라며 가슴을 쓸어 내렸다. 더욱 섬뜩했던 것은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 안간힘을 다해 가까스로 홀로 배 위로 올라온 그는 “정말 무서웠다”며 울먹였다. 월드투어를 앞두고 잠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스피어스가 만일 진짜로 상어에게 물렸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한 ‘빅뉴스’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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