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교육연구원이 제53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다독다독(多讀多讀), 내 꿈을 응원해주는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4월 한 달간 진행한 독서진흥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4월 4일부터 30일까지 과월호 잡지 무료배부 행사, 독서퀴즈 행사, 손안애서 사진전, 외국 그림책 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도서관 이용자와 행사 방문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다.
또 4월 12일부터 18일까지의 도서관 주간 기간 중에는 고창 문학기행, 대출 2배 서비스, 내가 추천하는 책 속의 한 줄 적고 기념품 받기, 모범이용자 시상 등이 이뤄졌다. 또 25일에는 관내 어린이집 6~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형극과 그림자극 공연을 진행했다.
특히 15일은 도서관주간 데이로 천효정 작가 초청 강연, 도서관에 오면 선물이 빵빵 등의 이벤트와 만들기 체험 행사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의 호응과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김상학 원장은 “독서진흥 행사를 통해 도서관 주간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도서관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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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