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대구 중구청은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수성교 지하차도에서 신천푸른다리까지 배수 펌프장과 배수로의 토사 및 퇴적물을 제거하는 준설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준설작업은 차량소통과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행량이 적은 야간 시간대인 밤 10시부터 익일 오전 5시까지 실시된다.
이 기간동안 신천대로 수성교 지하차도에서 신천푸른다리까지 2㎞ 구간의 상하행선 왕복 4차로 중 1개 차로를 부분 통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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