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일요신문] 임병섭 김재원 기자 = 5일 경북 울릉군이 운영하는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사면 모습. 정상부 쪽인 독도전망대 도착지인데, 사면이 일부 붕괴됐지만 제대로 복구가 되지 않아 보수가 시급한 실정이다. 관광객들도 “고지대인데 왜 저렇게 뒀는지 모르겠다. 불안하다”고 한마디씩.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