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007 영화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만든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제임스 본드 역할을 맡게 된 피어스 브로스넌(51)이 최근 이와 같은 자신의 의견을 밝혀 화제. 브로스넌은 “타란티노 감독이 만들 007 영화는 생각만 해도 흥분된다. 충분히 자극적이고 위험을 내포하고 있으면서도 관객들로 하여금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날 만큼 통쾌한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며 들떠 있다. 그의 바람대로 타란티노 감독이 007 시리즈의 메가폰을 잡게 된다면 분명 지금까지와는 다른 제임스 본드를 만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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