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소녀는 용감했다.’ 영국 출신의 10대 스타 키이라 나이틀리(19)가 최근 성형한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해서 화제. 그가 칼을 댄 곳은 다름아닌 윗입술로서 사진을 비교해봤을 때 예전에 비해 확실히 두꺼워진 것을 느낄 수 있다. 근래 들어 윗입술 성형 여부에 관한 끈질긴 루머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그는 마침내 한 인터뷰에서 “그래요! 저 윗입술 수술했어요!”라며 당당하게 털어 놓았다. 성형을 한 이유에 대해서는 “입술 부위의 심각한 피부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죠”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