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늬만 총각’인 유부남 케빈 페더렌(26)에게 푹 빠져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22)가 자신만의 각별한 방법인 ‘문신’으로 다시 한 번 애정을 과시했다. 평소 은밀한 곳에 문신을 새기는 것을 즐기던 그녀가 이번에 선택한 곳은 손목. 유럽 순회 공연차 아일랜드에 머물 당시 문신을 새겼다고. 브리트니 자신이 특별히 주문했다는 이 문신은 주사위 모양. 자신의 것은 핑크색이며, 페더렌의 것은 파랑색이라고. 두 아이의 아버지인 페더렌이 화끈한 미녀의 품에서 벗어나 가정으로 돌아가기에는 너무 늦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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