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나 용변 후의 냄새가 신경 쓰이는 사람들을 위해 밀폐 속옷이 나왔다. 기밀성이 뛰어나 냄새가 새지 않도록 특수 폴리우레탄 가공을 한 소재를 사용했다. 속옷 안에 활성탄 시트를 넣으면 냄새를 없애는데 더욱 효과적이라고. 가격은 속옷이 약 8천엔(약 8만원), 활성탄 시트는 1매에 1천5백엔(약 1만5천원).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