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 인기 많아요∼.” 얼마 전 모델 브룩 번즈(26)와 결별을 선언한 브루스 윌리스(49)가 다시 ‘달콤한 싱글’을 즐기고 있다. 9개월 만에 맛보는 ‘자유’를 만끽이라도 하려는 듯 LA의 한 클럽에 홀로 나타난 그는 곧 여성들에게 둘러싸여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구름처럼 몰려든 여성들의 성화에 못 이겨 키스 세례를 퍼부어준 그는 자신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데 다소 흥분한 듯 보였다고. 또한 클럽을 나설 때 그의 바지 주머니에는 전화번호가 적힌 쪽지가 가득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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