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슴’을 자랑하는 모델 겸 배우 안나 니콜 스미스(36)가 다시 한 번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문제는 비행기 안에서 왼쪽 가슴을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이 목격되면서였다. “휠체어를 탄 채 비행기에 탑승한 안나가 가슴에 손을 얹고 잔뜩 얼굴을 찌푸리고 있었어요”라는 것이 목격자의 설명. 하지만 스미스의 대변인은 “터무니없는 소리다. 카리브해에서 휴가를 즐기다 갈비뼈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해서 그런 것뿐”이라며 이런 소문을 극구 부인했다. 하기야 이미 여러 차례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던 터라 그렇게 의심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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