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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연합 | ||
뭐든지 벌렸다 하면 크게 벌리고 보는 중국인의 습성상 이번에도 뭔가 특별한 일을 벌렸다고 해서 화제.
오는 9월10일 항저우에서 열리는 제7회 민속문화축제의 D-100일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대규모의 합동 피아노 콘서트를 개최한 것. 무려 1백60대의 피아노가 동시에 연주를 한 이번 콘서트에는 중국의 ‘피아니스트 꿈나무’들이 참가했으며, 모두 동일한 곡을 똑같이 연주해 장관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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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연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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