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0년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정의의 여신 ‘원더우먼’이 곧 스크린에서 부활할 예정이다. 현재 ‘원더우먼’ 역할을 물색중인 제작진에게 라틴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34)가 적극적으로 출연 의사를 밝히고 있어 화제. “어릴 적 원더우먼의 열렬한 팬이었어요. 뾰족한 부츠에 딱 붙는 비키니를 입은 원더우먼의 모습은 정말 근사해요.” 하지만 최근 갑작스런 결혼에 임신설까지 떠돌고 있어 그의 바람이 성사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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