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광’이자 ‘망나니’로 유명한 콜린 파렐(28)이 갑자기 얌전해졌다. 술과 여자라면 사족을 쓰지 못하던 그가 웬일인지 미녀들을 앞에 두고도 시큰둥한 것. 이런 소문은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촬영중인 영화
세트장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극중 엑스트라로 출연중인 한 모델은 “이상하게 우리들을 옆에 두고도 본체만체 하고 있어요”라며 다소 서운해하고 있다. 이에 호사가들은 혹시 그가 ‘성실남’으로 이미지 변신을 시도중인 것 아니냐며 수군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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