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증후군이 우리나라에서도 화제다. 새집증후군이란 신축 건물의 건축자재나 페인트에서 나오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 포름알데히드(HCHO) 등 화학물질이 사람에게 두통이나 알레르기 증세를 일으키는 일종의 생활 공해. 새 집에 들어가기 3일 전부터 높은 온도로 난방을 하고 환기를 시키면 휘발성 물질의 상당량이 외부로 배출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래도 안심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을 사용해 보면 어떨까. 포름알데히드를 흡수하여 분해, 제거하여 인체에 무해한 물질로 바꾸는 시트로써, 부직포처럼 되어 있어 벽이나 천정, 서랍장 등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요한 만큼 잘라서 파는 이 제품의 가격은 폭 92cm 길이 1m에 5천9백엔(약 5만9천원)이다. ★관련사이트: http://www. shinagawa-net. com/showa/ good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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