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에나 비상용으로 하나쯤은 있는 손전등. 오래간만에 사용하려고 하면 전지가 모두 방전되어 쓸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런 불편함을 해소해주는 상품이 ‘그립 라이트’. 손잡이 부분의 핸들을 쥐었다 푸는 동작을 반복하면 충전이 가능하다. 열 번 정도만 반복해도 5~8분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어린이나 여성이 사용하기에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가격은 1천5백엔(약 1만5천원). ★관련사이트:http://www.e-zakkaya.com/Templates/grip.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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