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잘하게 해주는 신기한 약품이 나왔다. 이것은 원래 미국에서 심폐기능을 혹사하는 유산소운동을 하는 선수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피로회복을 위한 건강식품이자 나아가서는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 마법의 약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것. 그 이유는 마그네슘이나 사과산 등의 성분이 근육을 이완시키고 심장의 혈류능력이나 폐의 산소공급을 높이기 때문에, 호흡이 길어짐과 동시에 성대세포가 유연해지기 때문이라고. 노래를 부르기 30분 정도 전에 세 알만 먹으면 당신도 ‘꾀꼬리’가 될 수 있다. 가격은 8천1백엔(약 8만1천원). ★관련사이트: http://www.tokyodr.co.jp/pc/Items/M53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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