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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스피커 대신 화사한 꽃다발이 스피커를 대신한 것. 특수 설계된 받침대의 진동으로 인하여 음악이 흘러나오는 동안 꽃다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하며, 화병이나 화분으로도 손색이 없기 때문에 장식용으로도 그만이라고. 가격은 5천엔(약 5만2천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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