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결혼식을 올릴 것으로 알려진 데미 무어(41)와 애시튼 커처(26) 커플이 최근 가구점에서 망신을 당하고 쫓겨났다. 문제는 ‘참을 수 없는 욕구’ 때문이었다. 진열되어 있는 침대를 보고 주인에게 “한번 매트리스 좀 시험해봐도 될까요?”라고 부탁한 후 나란히 누워 버린 것. 조금 지나자 이들은 못 참겠다는 듯 서로 뒤엉켜 애무를 하기 시작했고, 이를 본 다른 손님들은 눈살을 찌푸리기 시작했다. 이에 기가 막힌 가구점 사장이 “당장 나가라”고 질책하자 멋쩍어진 이들은 얼굴을 붉힌 채 가구점을 빠져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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