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 전역을 돌며 ‘고별 무대’를 펼치고 있는 팝스타 셰어(58)가 “정말 은퇴할 생각이 있긴 있는 걸까?”라는 의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분명히 ‘고별 무대’는 맞는데 도무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 이미 전세계를 돌며 3년 동안 진행되어 온 이 ‘고별 무대’는 현재까지도 진행중이며, 최근에는 33일을 더 공연하겠노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겨 주었다. 이에 대해 셰어측은 “워낙 반응이 좋은 데다가 팬들의 성화에 못 이겨 연장 공연하게 되었다”고 해명하고 있다. 이유야 어떻든 이미 ‘고별 무대’인지 ‘정기 공연’인지 헷갈릴 정도가 되어 버린 지 오래다.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