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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잠들어 있는 아기들 머리에 얼굴보다 큰 헤드폰이 하나씩 씌워져 있는 것. 이 헤드폰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은 다름아닌 모차르트나 비발디 등의 잔잔한 클래식들.
병원 관계자는 “아기들이 태어났을 때 받았을 쇼크를 완화시켜 주기 위해서 음악을 들려주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아이들의 정서에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다고 확신하는 병원측은 “앞으로 반응이 좋을 경우 다른 병원에도 적극 추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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