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만 해도 심각한 불화설에 시달렸던 케이트 허드슨(25)-크리스 로빈슨(37) 부부가 최근 맨해튼의 고급 한국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목격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애정 전선 이상 무!”라고 외치는 듯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겼던 이들 부부는 며칠 후에도 보란 듯이 또 한 차례 데이트를 즐기면서 주위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냈다. 결혼한 지 4년이 되어가는 이들은 올해 초 첫아들을 출산한 후 한때 사이가 멀어지면서 이혼설까지 나돌았지만 다시금 안정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할리우드 잉꼬 커플’임을 자처하고 있다.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