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괴담은 모두 거짓말이에요.” 최근 ‘비밀 약혼설’에 휩싸였던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23)가 이번에는 난데없는 ‘임신설’에 휘말리면서 또 한차례 곤욕을 치렀다. 이런 괴담은 최근 캘리포니아의 한 길가에서 남자친구인 조던 브랫먼(25)과 거리를 거니는 수상쩍은 모습이 목격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배에 손을 얹은 채 어두운 얼굴을 하면서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가는 그의 모습이 마치 임신을 한 듯 보였다는 것. 이에 아길레라는 “단지 복통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뿐”이라며 해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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