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2년 9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이혼한 킴 베이싱어(50)와 알렉 볼드윈(46)이 아직도 시끄러운 잡음에 시달리고 있다. 이번에는 베이싱어의 ‘미공개 사진’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는 것. 함께 살던 뉴욕의 아파트를 다시 꾸미고자 “쓰던 가구를 몽땅 가져가라”고 한 볼드윈에게 베이싱어는 “그 사진을 돌려주지 않는 이상 어림도 없다”면서 맞서고 있는 상태. 베이싱어의 은밀한 포즈가 담긴 것으로 알려진 이 사진은 현재 볼드윈이 극비리에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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