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헐리(39)가 임신설에 휘말렸다. 상대는 현재 교제중인 이집트의 백만장자 애런 네이어. 만일 이 소문이 사실이라면 헐리에게는 두 번째 아이가 되는 셈이다. 이미 백만장자 스티브 빙과의 사이에서 아들 데미언을 두고 있는 그는 최근 3개월 동안 일절 술을 입에 대지 않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임신 여부에 대해 헐리는 입을 다물고 있지만 네이어와의 관계가 이미 결혼설까지 돌고 있을 정도로 진지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혀 근거 없는 소문만은 아니라는 것이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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