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이렇게 말랐어요.” 니콜 키드먼(37)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언제부턴가 빼빼 마른 그의 몸매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들이 많아지기 시작하자 드디어 직접 나서서 해명(?)하기 시작한 것. “내 몸무게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사실 예나 지금이나 내 몸무게에는 변함이 없어요”라고 딱 잘라 말하는 그는 “얼마 전 병원에서 나오는 모습이 목격되자 내가 골다공증 검사를 받았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지만 전혀 사실 무근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톰 크루즈와의 이혼 후 점차 살이 빠지기 시작한 그를 두고 항간에서는 심지어 희귀병에 걸려 아프다는 소문마저 나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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