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일요신문] 이경재 기자 = 초여름 날씨를 보인 지난 23일, 전남 함평군 학교면 학다리농장에서 올해 첫 단호박 수확이 한창이다. 함평군이 지역특화품목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는 단호박은 전국 생산량의 13%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품질이 우수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함평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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