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의 스타 르네 젤위거(35)가 비밀리에 깜짝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할리우드를 맴돌고 있다. 소문의 발단은 그가 친구들을 오는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하면서부터. 자신의 집에서 파티를 열 계획인 젤위거는 “크리스마스 파티야, 아니면 결혼식이야?”라는 친구들의 질문에 그저 미소로만 대답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다. 현재 젤위거와 교제중인 상대는 영화 <콜드 마운틴>에서 만난 동료 배우이자 가수인 잭 화이트(29)다.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