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는 조금 촌스러운 놋대야처럼 생긴 이것은 놀랍게도 ‘마법의 대야’다. 욕실에 두기만 해도 곰팡이 걱정이 사라지는 등의 항균작용이 있다는 것. 그 마법의 비밀은 바로 GHA(고경질알루미늄 산화피막처리)로, 공기 중에 은이온을 방출한다. 이 은이온의 촉매작용으로 욕실 내의 수증기를 산화분해능력이 있는 산소로 바꾼다고. 이런 은이온이나 산소원자가 항균효과를 발휘해 타일이나 천장에 곰팡이가 피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가격은 9천2백엔(약 9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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