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윈저가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인’. 바로 스칼렛 요한슨(19)이 그 주인공이다. 현재 우디 앨런의 새 영화 촬영차 런던에 머물고 있는 요한슨이 영국의 왕족 중 한 명인 프레디 윈저 경(24)의 마음을 홀딱 빼앗아갔기 때문. 그야말로 첫눈에 반한 윈저는 그를 자신의 아파트로 초대해 손수 요리를 대접해주는 등 각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고. 하지만 현재 배우 자레드 레토와 교제중인 요한슨측은 “그저 친구일 뿐이다”며 이런 소문을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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