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6일 제62회 현충일을 맞이해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념하는 묵념사이렌을 울린다.
이번 묵념사이렌은 평탄음으로 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추념행사 묵념 시간에 맞춰 대전지역 49개 경보단말 중 현충원 인근 5개소를 제외한 44개소 경보단말을 활용해 오전 10시부터 1분간 묵념 사이렌이 울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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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