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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만 하더라도 “절대로 가슴 수술은 안할 거예요”라고 말하던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최근 주위 친구들이 하나둘 가슴에 칼을 대자 내심 부러워하는 눈치인 힐튼은 “아직 자신은 없지만 만약 한다면 B컵 정도로 하고 싶어요”라며 조심스러워 하고 있다고.
안 그래도 ‘노출의 여왕’으로 소문이 나 있는 그가 과연 진짜로 가슴을 확대해 더욱 섹시함을 강조할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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