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일요신문] 임규모 기자=세종시가 오늘부터 보호자가 동반하는 6세미만 아동에 대해 3인까지 시내버스 무료승차를 시행한다.
그동안은 6세 미만에 대해 1인만 무료승차하고 초과되는 아동은 어린이 요금(현금 600원, 교통카드 550원)을 적용했다.
시는 여러 자녀를 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살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무료승차를 확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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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