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박하늘 기자 = 1일 오전 9시20분쯤 대전 유성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A양(19,여)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이 고등학교 건물 2층 난간에서 A양이 쓰러져 있는 것을 교사 발견, 119에 신고했다.
A양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건물 5층 옥상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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