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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장하나 국내 복귀 스토리…돈과 명예 대신 ‘효도’를 택했다

건강 안 좋은 어머니 위해 유턴 결심…“LPGA 재도전은 없다”

[제1308호] | 17.06.0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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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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