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타트업 기술자숲 주식회사는 지역 인재매칭 문제해결을 위한 업무협약을 7일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남창조센터가 주관한 2016 경남청년창업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발굴된 공태영 대표는 아카데미 1기를 수료한 청년 사업가이다.
협약내용은 ① 지역 청년일자리 및 지원 프로그램 발굴, 정보 공유 ② 지역 청년인재 현황 파악·공유 및 지역 기업으로의 연계 ③ 우수 중소·벤처기업의 발굴 및 일감 매칭사업 전개, 정보공유 ④ 지역 취업·능력개발·창업 지원사업 홍보 및 활성화 ⑤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및 청년 일자리 확대를 통한 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식교류 및 자문 협력 이다.
최상기 센터장은 “청년 일자리 확대 및 중소·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지역에 창업플랫폼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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