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립미술관은 2017 APCS(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 대전시 개최 기념 특별전 ‘아시아·태평양 현대미술 : 헬로우 시티’를 23일부터 10월 9일까지 109일동안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 태평양, 북미 등 100여개 도시에서 활동하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27명의 작가를 초청해 자연환경, 인류생존, 자본경제, 현대문명 등 다양한 이슈를‘하나 된 세상’을 주제로 하는 전시이다.
이번 특별전은 순수한 호주의 원주민아트를 체험할 수 있는‘에보리진아트 (Aboriginal Art)’가 준비되어 있으며 혼성다문화, 다중공동체를 느낄 수 있는 사생대회, 한밤의 콘서트, 아트정원 등 각종 문화체험 프로젝트를 함께 할 수 있는 전시로 꾸며진다.
smyouk@ilyodsc.com
충북도, 코로나19 심신치유 초중고 학생 승마체험 신청 받아
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