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일요신문] 남경원기자 = 대구 강북경찰서는 지난달 말부터 이달 17일까지 경찰서 함지관에서 ‘여성범죄예방을 위한 제5기 강북경찰과 함께하는 생활호신술 강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의 교육아래 생활에 유용한 5가지 유형의 호신술을 습득 하였다.
지난 2015년 5월 전국 최초로 여성범죄예방의 일환으로 시행, 이번 5기 과정에는 50명이 신청해 4주간의 훈련을 마쳤다.
강북경찰서는 지역 여성 호응도에 따라 오는 10월 생활호신술 강좌 6기 과정을 개설할 방침이다.
박효식 서장은 “위험에 직면했을 때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과 신속한 대응방법으로 피해를 줄일 수 있는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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