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살기 좋은 선진 아파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올해 최고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를 공모한다.
대상은 관내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 101개 단지 중, ▲150~500세대 미만 ▲500~1,000세대 미만 ▲1,000세대 이상으로 구분해 1개 단지씩, 총 3개 단지를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할 계획이다.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되면 상장과 인증패를 받게 되고 ‘대전광역시 모범관리단지’에 우선 추천된다.
또한, 내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우선 지원 등 각종 혜택을 받게 된다.
서구는 8월 중 ‘모범관리단지 평가단’을 구성해 ▲관리 일반 ▲시설물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에너지 절감 등 4개 분야에 걸쳐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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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