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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사건”

“학교 측이 먼저 탄원서 내라고 해…특혜 의심할 수 있는 상황”

[제1311호] | 17.06.2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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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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