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리스 힐튼(24)의 왼팔에 가득한 희미한 멍자국이 세인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베벌리힐스에서 쇼핑을 하던 힐튼의 모습을 본 사람들이 “도대체 왜 팔이 저렇게 멍 투성이지?”라며 의문을 제기한 것. 이에 힐튼측 대변인은 “라스베이거스에서 힐튼을 잡아 끄는 한 무리의 팬들과 이를 저지하는 보디가드 사이에서 실랑이를 벌이던 중 의도치 않게 팔에 멍이 생겼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지난해 입술이 부르튼 모습이 목격되면서 당시 애인과 싸움을 벌인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던 것처럼 이번에도 석연치 않은 구석은 남아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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