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들을 출산한 지 3개월이 되어가는 초보 엄마 브리트니 스피어스(24)가 벌써 둘째 아이 계획을 세우고 있어서 화제다. 요즘 아들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 있는 그가 최근 친구들에게 “평소 잘 아는 점쟁이에게 물었더니 내년쯤 또 한번 임신을 하게 될 운이라고 했다”면서 자신 역시 이미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는 것. 이 점쟁이의 말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내년에 한 차례 더 임신운이 있으며, 앞으로 6개월 정도 후에 둘째를 갖게 될 전망이라고. 믿거나 말거나.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