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일요신문] 육심무 기자 = 대전시는 2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이상훈)과 자율주행 자동차 선도 및 첨단자동차산업육성 구축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무인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사업을 위한 ▲ ICT 기술 자문 및 연구 활용 ▲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협력 ▲ 인력 & 기술교류 사업 발굴 ▲ ICT를 접목한 첨단교통시스템 구현을 위한 상호 협력적 공조체계 구축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시범운행 구간은 우선 ETRI 주변 7.4㎞ 구간으로 자율주행 승용차와 버스를 운행하여 시민들에게 탑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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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1.03.04 08: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