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절리나 졸리(30)가 난데없는 불륜설에 휘말렸다. 이런 소문이 불거진 것은 최근 연예지 <라이프&스타일 위클리>의 ‘앤절리나, 전 남편과 바람 피우다!’라는 제목의 기사 때문이었다. 내용인즉슨 지난 1999년 졸리와 이혼한 조니 리 밀러(33)가 최근 브래드 피트 몰래 졸리와 만나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해 졸리의 측근은 “터무니없는 소문에 불과하다. 밀러가 졸리와 가끔 만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저 친구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만난다 할지라도 사전에 피트의 동의를 구한 후에야 만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