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랑이 좀 오므리고 다니고, 내 남편 근처에서 얼씬도 하지 마!” 빅토리아 베컴(31)이 남편을 넘보는 한 여성에게 공개적으로 경고를 해서 화제다. 베컴이 이와 같이 폭언을 퍼부은 상대는 스페인의 섹스 심벌인 아나 오브레곤(50). 오브레곤이 평소 베컴을 좋아하고 있고 만나길 희망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자 TV 토크쇼에 출연해서 이렇게 퍼부은 것이다. 또한 그는 오브레곤에게 “벗고 다니지 말고 옷 좀 입고 다니시지! 제발 나이에 맞는 행동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등 일침을 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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