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해리 포터’시리즈의 히어로 대니얼 래드클리프(16)가 마침내 할리우드 최고의 10대 갑부가 됐다. 그가 지금까지 벌어들인 돈은 모두 4천만달러(약 4백억원). 역대 10대 스타 중 이보다 많이 벌었던 아역 스타는 <나 홀로 집에>의 매컬리 컬킨 정도. 하지만 그는 돈에 대해서는 덤덤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돈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그는 “성인이 됐다는 게 더 즐거워요. 이제는 부모의 동의 없이도 마음껏 섹스를 할 수 있는 나이가 됐잖아요”라며 들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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