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우아한 샬리즈 시어런(30)이 음란한 스트립 바를 즐겨 찾는다면 믿겠는가. 최근 할리우드의 유명 스트립 바인 ‘크레이지 걸스’의 한 스트립 댄서가 시어런이 자신의 단골 고객이라고 밝혀 화제다. 시어런이 정기적으로 바를 찾아와서는 뚫어지게 스트립 댄스를 구경하고 간다는 것. 하지만 그저 맥주를 마시면서 쇼를 구경한 후 조용히 돌아가는 것이 전부이며, 추잡한 행동을 하거나 매너가 나쁘지는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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